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달콤살벌 패밀리' 정웅인 "이제 내 코미디 바닥났다…대본이 필요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달콤살벌 패밀리' 정웅인 "이제 내 코미디 바닥났다…대본이 필요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정웅인이 '달콤살벌 패밀리'에 출연하는 이유를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새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제작발표회에는 강대선 PD, 배우 정준호, 문정희, 정웅인, 유선, 이민혁, 민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웅인은 "사실 정준호가 날 캐스팅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용팔이' 이후로 가족들이랑 쉬려고 굳게 마음먹고 있었는데 '달콤살벌 패밀니' 대본을 받아서 보니 정말 재미있었다"며 "'세친구', '두사부일체'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아무리 발악해봤자 내 코미디는 바닥이 드러났다. 하지만 대본의 힘을 얻어서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달콤살벌 패밀리'는 집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두 아이들 무시에 찬밥 신세인 서열 4위, 대한민국 고달픈 가장의 대표 얼굴,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웃프게’ 그린 휴먼코미디다. 오는 1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