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신설법인 현황] (2015년 11월6일~2015년 11월12일) 899社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설법인 현황] (2015년 11월6일~2015년 11월12일) 899社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번주(지난 6~12일) 서울 부산 등 전국 7개 주요도시에서 새로 생긴 법인은 899개였다. 전주 신설법인 수인 939개 대비 40개 줄었다.

    나이스평가정보가 집계한 서울지역 신설법인은 551개였다. 부산(116개) 인천(69개) 대구(57개) 광주(49개) 대전(36개) 울산(21개) 등이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 및 기타가 334개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유통(181개) 건설(70개) 정보통신(69개) 관광 및 운송(39개) 순이었다.


    서울에서는 상하수도설비 공사업체 천윤건설(대표 정수철)이 자본금 2억원으로 창업했다. 부산에서는 산후조리업을 하는 맘스웰산후조리원(대표 한지원)이 자본금 2억원으로 문을 열었다. 유류 도소매업체인 희승(대표 김철규)은 인천에서 자본금 1억원으로 개업했다. 이현동 기자 gray@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