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2

엠게임, 3분기 영업이익 19억원 달성 '대폭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엠게임, 3분기 영업이익 19억원 달성 '대폭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p>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12일(목) 2015년 3분기 매출 62억 8천만원, 영업이익 19억 3천만원, 당기순이익 31억 9천만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3분기 매출액은 기존 온라인게임들의 매출 자연 감소로 인해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열혈강호2'와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중국 정식 서비스로 인해 대폭 상승했다.


    웹게임 '열혈강호전'은 중국에서 한류 게임 대중화를 이끈 '열혈강호 온라인'의 웹게임 버전으로 지난 10월 말기준 이후 누적 가입자 수가 170만명 이상을 돌파했으며, 동시접속자수도 꾸준히 상승하며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0만불 규모로 수출한 '프린세스메이커'가 3분기 정식 론칭한데 이어 최근 중국 애플 앱스토어 버전을 무료로 전환해 해외 매출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9월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열혈강호2'는 지속적인 콘텐츠 추가로 이용자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와 마케팅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실적 상승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신작 '점프앤드로우'를 비롯한 모바일게임들이 연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어서 4분기 매출이 증가할 전망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웹게임 '열혈강호전'이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고, '프린세스메이커'의 무료전환도 매출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신작 모바일게임도 출시를 앞두고 있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p>

    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pnet21@naver.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