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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운행 지연 "혜화역에 갇혔다"…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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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운행 지연 "혜화역에 갇혔다"…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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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워리 뮤직’ 정형돈-유재환이 유체이탈을 부르는 ‘첫 만남’을 가졌다. 더불어 정형돈은 유재환과 함께 정신 없이 이야기를 이어가던 도중 유재환의 매니저를 긴급히 소환했다고 전해져 그 전말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정형돈-유재환의 세계 음악 여행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길 쇼큐멘터리 K-STAR ‘돈 워리 뮤직’ 측은 11일 두 사람의 첫 만남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처음으로 서로를 마주한 정형돈과 유재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확인하고 기쁨에 찬 표정을 짓는가 하면, 손을 맞잡고 허리를 굽혀 공손한 인사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홍대의 한 카페에서 첫 만남을 가진 정형돈-유재환. 유재환은 꾸벅이에 빙의된 듯 3보 1배를 하며 카페에 들어섰고, 이를 본 정형돈 또한 그에게 동화되어 끝없는 ‘폴더 인사’ 세례로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후 정형돈의 “뭐 하는지 알고 왔니?”라는 물음에 유재환은 쉴 틈 없이 이야기를 쏟아내 듣는 이들의 정신을 쏙 빼놓기 시작했다. 이런 유재환의 독특한 화법과 따발총 같은 토크 실력에 정형돈은 놀라움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한편, “오혁이 너 반만 했어도..”라며 오혁에게 버럭 했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정형돈은 자신을 위해서 이야기를 쉼 없이 한다는 유재환과의 이야기를 이어가다 정신이 몽롱해진 듯 묘한 표정을 지으며 유재환 사용설명서로 유재환의 매니저에게 다급한 SOS를 취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과연 정형돈이 유재환의 매니저를 소환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돈 워리 뮤직’은 음악에 조예가 깊은 정형돈-유재환 두 남자가 세계 음악 여행을 통해 얻은 음악적 영감을 서로 교감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쇼큐멘터리로, 오는 12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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