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정진 기자 ]
조 의원은 올해로 시행 7년째를 맞은 로스쿨 제도가 억대의 고비용으로 서민층의 법조계 진입을 어렵게 하고, 성적을 공개하지 않고 면접으로 당락을 좌우하는 불투명한 입학전형으로 현대판 음서제로 이용될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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