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방사청 "KF-X 핵심장비, 사업비 범위서 개발 가능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방사청 "KF-X 핵심장비, 사업비 범위서 개발 가능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위사업청은 3일 다기능위상배열(AESA) 레이더를 비롯한 한국형 전투기(KF-X) 핵심 장비를 사업 예산안의 범위에서 국내 개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이날 배포한 입장 자료에서 "AESA 레이더 및 IRST(적외선탐색 추적장비)의 국내 개발에 관해서는 국방과학연구소(ADD)와 유관 기관 등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총 사업비 범위 내에서 체계 개발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방사청의 입장 자료는 정부가 보유한 KF-X 핵심장비 기술 수준이 선진국의 14%에 불과하다는 정의당의 '한국형 전투기 1차 진상조사 결과'에 대한 반박 형식으로 나왔다.

    AESA 레이더와 IRST는 KF-X의 4개 핵심 항공전자장비로, 미국은 지난 4월 이들 장비 체계통합기술 4개의 한국 이전을 거부했다.


    방사청은 이들 장비와 체계통합기술을 자체 개발하되 필요할 경우 제3국과의 협력으로 위험을 줄일 방침이다.

    방사청은 "정의당이 언급한 14%는 지난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조사에서 AESA 레이더의 일부 기술과 관련한 국내 특정 방산업체의 자체 기술 수준으로 파악된 수치"라고 설명했다.



    [선명해진 SKT 플랫폼 전략 '밑그림'…키워드는 '연결'] [쌍용차, 티볼리 웃었지만 수출 반토막…흑자전환 언제?] [스마트폰 '격전지'서 샌드위치 된 삼성·LG…"SW 경쟁력 높여야"] [스마트폰 하나로 예약 OK…퇴근길 카셰어링 직접 이용해보니] [SKT 빅딜에 이통사 '발끈'…"공정 경쟁 저해" 한목소리]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