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 “11월 31일”은 ‘세상엔 없는 날, 하지만 너와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날’ 로 존재하지 않는 시간에 일어나는 운명적인 사랑에 대한 시선을 묘사한 곡이다. 이규호(kyo) 특유의 동화적인 색채와 중성적인 보이스 컬러, 그리고 몽환적인 사운드로 숙명적인 사랑의 슬픔을 표현한 곡이기도 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