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3

'상상고양이' 유승호 만난 조혜정, '金수저' 논란 잠재울 수 있을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상상고양이' 유승호 만난 조혜정, '金수저' 논란 잠재울 수 있을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상상고양이' 유승호·조혜정 대본리딩서 첫 호흡, 조혜정 '금수저' 논란 잠재웠나


    배우 유승호와 조혜정의 첫 만남은 어땠을까.


    MBC에브리원이 드라마 <상상고양이>의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3일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유승호, 조혜정, 박철민, 마마무의 솔라, 최태환, 김현준 등 배우들이 첫 인사를 나누고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대본리딩에 들어가기 전, 이현주PD는 "이렇게 좋은 배우 분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 영광이다. 함께 좋은 작품 만들어 가자"고 소감을 전했다.

    본격적인 대본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저마다의 캐릭터에 빠져 열연을 펼쳤다. 배우 유승호는 첫 대본 리딩임에도 놀라운 집중력과 표현력으로 아픔을 가진 청년 종현 역을 완벽히 표현해냈다.



    조혜정은 쾌활하고 발랄한 오나우 캐릭터를 그녀만의 귀여운 매력으로 표현해 내 원작 속 오나우와 100% 일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배우 박철민은 특유의 맛깔스러운 연기와 애드리브로 대본리딩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 하게 하기도 했다.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국내 零?고양이 소재 드라마로,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종현(유승호 분)과 고양이 복길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다.


    드라마 <상상고양이>는 오는 24일 오후 8시 5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