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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사고예방위한 가스안전 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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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사고예방위한 가스안전 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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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경닷컴 콤파스뉴스=이정훈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장석봉)는 지난 27일 공주시 정안면 북계1리 마을과 가스안전마을 지정 협약식을 개최했다.</p>

    <p>이번 협약식은 공주시청, 정안면, 정안농협, 가스시설 시공자 및 가스안전공사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 북계1리 24가구 가스시설에 대해 타이머콕 설치, 노후시설에 대한 점검 및 시설개선을 실시했다.</p>


    <p>또한 지난 2013년도에 가스안전마을로 지정한 논산시 광석면 율2리 마을에도 가스시설 점검 및 노후 가스시설에 대한 시설개선도 병행했다.</p>

    <p>이날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주민들에게 올바른 가스기기 사용법 및 자가점검 방법 등 안전한 가스사용 순회교육도 실시했다.</p>


    <p>가스안전마을은 가스사고에 취약한 농촌지역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안전공사와 마을이 협약을 맺고 가스안전공사는 노후 가스시설 개선과 교육 등을 지원한다.</p>

    <p>또 주민들은 자발적 가스안전관리에 참여하는 등 가스사고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자 상호 노력하는 제도다.</p>



    <p>장석봉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 가스안전관리 봉사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며, 일손이 필요 할 경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p>

    장석봉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오른쪽 네 번째)이 공주시 정안면 북계1리 마을과 '가스안전마을 지정 협약식'을 갖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정훈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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