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실험결과 '뻥튀기'…검찰, 정부 연구비 17억 타낸 교수 등 기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실험결과 '뻥튀기'…검찰, 정부 연구비 17억 타낸 교수 등 기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실험 내용을 조작해 정부 출연 연구비 수십억원을 가로챈 환경기업 대표, 대학교수 등이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조재빈)는 25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환경전문기업 J업체 대표 김모씨(57)를 구속 기소하고 국내 수처리 분야 권위자로 알려진 서울 사립대학 박모 교수(56) 등 7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환경부가 발주한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실험 결과를 조작해 연구비 17억원을 타내고 그중 일부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