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4.25

  • 26.21
  • 0.49%
코스닥

1,117.49

  • 10.06
  • 0.89%
1/3

황교안 총리 "이산가족 서신 교환 · 고향 방문 위해 다각적인 노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교안 총리 "이산가족 서신 교환 · 고향 방문 위해 다각적인 노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교안 국무총리는 25일 "정부는 이산가족의 생사 확인과 서신 교환, 정례적인 만남과 고향 방문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제33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정부는 이산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북한에서 열리고 있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대해 "65년 만에 처음으로 아버지를 만난 아들, 백발이 되어 다시 만난 부부를 비롯한 안타까운 상봉이 온 국민의 눈시울을 젖게 하고 있다" 며 "이산가족의 연세는 날이 갈수록 높아져 가는데 만남의 기회는 너무도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