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님과 함께2’ 김숙, 윤정수 집에 불지를 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님과 함께2’ 김숙, 윤정수 집에 불지를 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 신부 김숙이 파산한 남편 윤정수의 집까지 날려버릴뻔한 실수를 저질렀다.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 새로 합류한 윤정수-김숙 부부가 윤정수의 집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짐을 풀고, 담소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던 두 사람은 신혼 첫 날 첫 끼로 ‘파산남’ 윤정수의 사정을 생각해 집에서 소박하게 고기를 구워먹기로 결정했다.

    이어 한강을 바라보며 거실에서 고기를 먹고 싶다던 김숙은 고기를 굽던 중 갑자기 프라이팬에 옮겨붙은 불길 때문에 놀라 소리를 질렀다. 활활 타오르던 불길을 끄느라 허둥지둥한 윤정수는 유일한 보금자리마저 태워먹을 뻔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