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0.28

  • 145.79
  • 2.72%
코스닥

1,122.79

  • 7.92
  • 0.71%
1/4

KTC, 전남에 DC 3600V 급 시험설비 구축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TC, 전남에 DC 3600V 급 시험설비 구축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p>[QOMPASS뉴스=양세훈 기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원장 최갑홍)이 22일 전라남도와 산업용 고압 직류기기 성능시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KTC는 전남 곡성군에 호남분원을 설립해 국내 최초로 3600V 급 산업용 고압 직류기기 요소부품에 대한 시험설비를 구축하고 성능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2016년 정부지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업용 고압 직류기기 성능시험 기반구축 사업'은 총 사업비 380억 원 규모다.</p>


    <p>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전남 곡성군과 KTC가 공동으로 산업용 직류기기 요소부품들에 대한 시험·인증평가 기반을 구축하고 에너지 밸리에 기업을 유치하고 지원함으로써 전력산업의 메카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한국전력이 지난 9월 전라남도에 조성한 혁신도시 '빛가람 에너지밸리센터' 건립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이번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p>


    <p>전라남도 도청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KTC 최갑홍 원장, 이낙연 도지사, 유근기 곡성군수 등이 紈?杉?</p>

    <p>최갑홍 KTC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직류기기 부품에 대한 시험인증 기반을 구축하여 기술유출 방지와 시험인증 비용 절감효과가 예상되며, 기업을 에너지밸리에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양세훈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twonews@hanmail.net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