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16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보다 750원(2.94%) 오른 2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GS건설에 대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회복이 이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강승민 연구원은 "내년 주택 매출은 올해보다 80% 늘어난 3조5000억원에 달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며 "그동안 주가 할인 요인이었던 재무위험도 파르나스호텔 매각과 주택 시장 개선으로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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