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환율 16원 급락…석달만에 최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율 16원 급락…석달만에 최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유미 기자 ]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15원 넘게 하락(원화 가치 상승)해 장중 달러당 1120원대에 진입했다. 연내 미국 금리인상론이 흔들리면서 달러가 약세로 돌아선 데 따른 것이다. 가파른 원화 강세로 수출업계에는 비상이 걸렸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6원60전 하락한 달러당 1130원20전에 마감했다. 마감 직전엔 달러당 1129원90전까지 하락했다. 장중 1130원 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7월13일 후 처음이다. 원·달러 환율은 이달 들어서만 55원 넘게 추락했다.


    전날 밤 미국의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보다 낮게 발표되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한풀 꺾인 것도 원화 가치를 끌어올렸다. 이날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1.5%로 동결했다.

    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