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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1000억 들여 신청사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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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1000억 들여 신청사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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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울주군(군수 신장열)은 14일 청량면 율리 도시개발사업지구에 1000억원을 들여 신청사를 착공했다. 2017년 10월 준공하는 신청사는 3만7482㎡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9층, 연면적 3만9873㎡ 규모로 지어진다. 광장, 카페테리아, 어린이집 등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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