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기업 구조조정 촉진 범정부 협의체 가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업 구조조정 촉진 범정부 협의체 가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달 대기업 신용위험 평가

    [ 김일규 / 박동휘 기자 ] 정부가 기업 구조조정의 속도를 높이고 산업별 구조조정도 추진하기 위해 범(汎)정부 협의체를 가동한다. 고승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13일 기업 부채에 대한 사전적·적극적 관리를 위해 이런 방안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본지 10월7일자 A1, 3면 참조

    구조적 불황에 빠진 조선 철강 해운 등의 산업에 대해서는 금융위원장이 주재하는 범정부 협의체에서 산업경쟁력 강화 방안 및 구조조정 방향을 협의하고 채권은행의 구조조정을 돕겠다는 것이다. 협의체에는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금융감독원 국책은행 등 관련기관 차관과 부기관장이 참여한다.


    금융위는 또 잠재부실 우려가 있는 대기업에 대해선 채권은행이 오는 11~12월 신용위험평가를 벌여 구조조정에 나서도록 할 방침이다. 중소 한계기업 정리와 관련해선 올해 강화한 신용위험평가 기준을 적용해 골라낸 1934개 부실 우려 기업에 대한 평가를 이달 마무리한 뒤 구조조정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부실채권 전문회사인 연합자산관리(유암코)는 이달 확대 개편돼 시장 주도의 구조조정 전문회사 기능을 맡는다.

    김일규/박동휘 기자 black0419@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