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디스 "다신 못먹을 것 같다"…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런닝맨' 공승연, 유재석 김밥 디스 "다신 못먹을 것 같다"…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승연, 유재석 김밥 디스 "다신 못먹을 것 같다"…왜?




    배우 공승연이 국민 MC 유재석의 음식 솜씨에 눈살을 찌푸렸다.

    11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배우 윤박, 박한별, 공승연, 가수 스테파니, 조이, 암벽등반선수 김자인, 개그우먼 박나래, 스페셜 게스트 황석정 정경호가 출연해 남녀 출연자가 각각 커플을 선정해 짝꿍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남성 멤버들은 자신의 짝꿍에게 싸줄 김밥 재료를 선택하는 게임을 펼쳤다. 그 결과 유재석은 초콜릿, 젤리, 고추냉이를 넣은 김밥을 말게 됐고, 이를 먹게 될 주인공으로 공승연이 선택됐다.

    유재석의 김밥을 맛본 공승연은 "다신 못 먹을 것 같다"며 고추냉이의 매운 맛에 인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