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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브리프] 11월에 가볍게 떠나는 제주여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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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브리프] 11월에 가볍게 떠나는 제주여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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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상 기자 ] 11월에 가볍게 떠나는 제주여행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은 제주 자유여행 상품인 ‘오제주’를 최저 10만원대에 선보였다. 상품가는 4인 기준 19만9000원, 2인 기준 23만9000원이다. 아시아나 또는 대한항공을 이용하고, 숙박은 특1급 오션스위츠에서 2박을 한다. 중형차 렌터카 54시간 이용료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가격이다. 승마이용권 등 12만원 상당의 입장권 10종도 준다. (02)2188-4080


    남한산성에서 체험하는 조선시대

    제20회 광주남한산성문화제(namhansansung.gjcity.go.kr)가 오는 16~18일 경기 광주 남한산성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조선시대의 문화와 생활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올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조선 중기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크게 행궁, 병영, 조선문화구역으로 구성됐다.


    가을에는 경남으로 오세요!

    경상남도는 지난 5일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2015 경상남도 트래블마트’를 서울 태평로1가 코리아나호텔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경상남도를 포함해 15개 시·군과 관광업계 등 40여곳에서 참여했다. 경상남도는 신규 여행 상품으로 ‘허왕후 신행길 축제’를 비롯해 남해안 연계 코스 등을 소개했다.



    김명상 기자 ter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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