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첫 등장 "내가 다 이길 수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첫 등장 "내가 다 이길 수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의 첫 등장에 다른 래퍼들의 혹평이 이어졌다.


    2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는 지난 주 안수민, 애쉬비가 탈락한 가운데 효린, 수아, 헤이즈, 캐스퍼, 길미, 예지, 키디비, 유빈, 트루디, 이번에 합류한 포미닛 멤버 전지윤까지 총 10인의 랩퍼가 서바이벌 대결을 펼쳤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첫 등장한 전지윤은 프로그램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전지윤은 자신이 포미닛 멤버이자 아이돌이라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진 것 같다고 전했다.


    전지윤은 "제가 아이돌이라고 다들 의식하시는 것 같다. 다 똑같이 래퍼로 보고 평가를 내리면 되잖냐"라며 "일단은 그냥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지윤은 "뭐 그렇게 봐도 상관없다. 제가 부시면 되니까"라며 "전 제가 마음만 먹으면 이길 수 있다고 본다"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전지윤은 당당하게 스테이지로 나가 즉석에서 사이퍼를 시작했다. 전지윤은 “내 신고식이 너희의 졸업식이다. 다 버리고 나왔다. 큐브 등딱지떼고”라며 랩을 쏟아냈지만 다른 래퍼들의 혹평이 이어졌다.

    수아는 "듣는 순간 이게 뭐지 싶었다. 박자를 잘못 들은 거 같다.죄송하지만 못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트루디는 "전형적인 걸그룹? 타령 같다"고 혹평했다. 이후 MC 산이는 "전지윤의 등장에 긴장 되느냐"고 물었고, 트루디는 "솔직히 기대했던 것보다는 못 미치더라"고 답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