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박수진 기자 ]
그는 “중국 경제 둔화에 따른 리스크는 이미 예측된 것이지만 예상보다 큰 파급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이런 현상이 각국 정부에 도전 과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가르드 총재의 발언은 미국 중앙은행(Fed)이 최근 중국 경제 둔화 등 신흥국 경제상황을 이유로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데 이어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날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지난 3월 제시한 7.2%에서 6.8%로 낮췄다.
워싱턴=박수진 특파원 ps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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