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자동차 사고 과실비율 산정 앱 나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사고 과실비율 산정 앱 나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해보험협회 출시
    가해자·피해자 책임 파악


    [ 이지훈 기자 ] 교통사고가 났을 때 가해자와 피해자의 책임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응용프로그램·사진)이 나왔다.


    손해보험협회는 23일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과실비율 인정 기준을 알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을 선보였다. 과실비율 인정 기준은 교통사고 발생 때 가해자와 피해자의 책임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다. 이 비율에 따라 보험회사에서 지급받는 보험금이 달라진다.

    이 앱은 여러 유형의 사고를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그래프와 도표를 활용해 상황별 과실비율 등을 알려준다. 안드로이드폰 플레이스토어에서 ‘과실비율 인정 기준’으로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아이폰 앱스토어에선 다음달에 내려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손해보험협회는 “그동안 과실비율 인정 기준은 책자에만 담은 데다 내용이 복잡하고 전문용어로 돼 있어 주로 보험사 보상직원의 참고용으로만 쓰였다”며 “이 앱으로 과실비율 인정 기준에 대한 운전자의 이해를 돕고 보험사와 보험가입자 간 분쟁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