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는 이날 입학처 홈페이지(www.hanyang.ac.kr/code_html/H1BI)를 통해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합격자 335명을 발표했다. 원서 접수 마감(12일) 후 10여일만이다. 주요대학 중 가장 빨리 발표한 것이라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한양대 입학처 관계자는 “한양대의 ‘착한 입시’ 방침에 따라 주요대학들 중 처음으로 합격자를 발표했다”며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마음을 헤아려 일정을 최대한 빨리 진행했다. 당초 추석 연휴 뒤인 30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한 주 앞당긴 것”이라고 말했다.
특기자전형은 다음달 30일,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은 11월3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양대는 미래자동차공학과 소프트웨어전공 융합전자공학부 에너지공학과 파이낸스경영학과 정책학과 행정학과 등 ‘다이아몬드7’ 학과(특성화학과) 합격생에게는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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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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