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민족 대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솔천 자미국에서 입천제 1천5백회 돌파를 기념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9월 26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성내동 382-6 도솔천 자미국에서 열리는 입천제 특별행사는 초대장이 있어야만 참석 가능하다. 초대장은 입천제를 지낸 이들에게 발부된다.
입천제 행사를 앞둔 도솔천 자미국은 제사나 성묘 등의 참 의미는 조상에게 감사하고 조상을 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점에 주목하며, 명절의 퇴색된 의미를 지적한다.
후손들이 서로간의 우애와 친목을 다지기 위한 시간인 명절이 오히려 다툼과 불화의 씨앗이 될 수 있으며, 유교사상에 뿌리를 두고 오랜 세월 지속되면서 민족의 전통으로 자리잡아온 제사와 차례, 성묘 문화를 미풍양속이라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조상에 대한 효를 기쁘게 행하기 위해, 도솔천 자미국은 새로운 대안을 제 쳬磯? 대행자(제사장. 하늘의 화신)를 통해 입천제 의식을 행함으로써 조상을 가장 행복하고 편안한 안식처로 인도하고 자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조상영가 입천제 의식이다. 도솔천 자미국은 조상의 넋을 편안한 안식으로 인도하는 영가 천도를 통해 조상에 대한 예를 다함으로써 진정한 효를 행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도솔천 자미국 관계자는 “입천제는 조상에게 단 한 차례, 최소한의 효행을 보임으로써 평생동안 자손으로서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의식"이라고 설명했다.
도솔천 자미국의 입천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인 영가천도나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