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예보, 문화재 공매 부적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예보, 문화재 공매 부적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가 브리핑

    강기정 새정치연합 의원



    [ 손성태 기자 ]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기정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사진)은 21일 예금보험공사가 문화재급 보물을 공매 형태로 매각한 것과 관련, “채권 보전을 위해서라지만 값을 매길 수 없는 문화재를 팔아치우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강 의원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최근 ‘월인석보’ ‘하피첩’ 등 국가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 18점을 공매로 매각해 38억1500만원(건당 평균 2억1194만원)을 보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 의원은 “반입된 문화재에 대해 기금 등의 형태로 국가가 매입하거나, 공매를 하더라도 국가나 박물관 등 공공이 우선적으로 매입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