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문별, 규종 '스타트러브'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문별이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코믹 웹드라마 '스타트러브'에서 문별은 남자에게 관심이 없고 도도해보이지만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는 나영역으로 분해 SS501의 멤버 규종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스타트러브'는 20대 남여의 사랑을 그린 멜로물에 코믹하고 엉뚱한 캐릭터와 소재가 가미된 시트콤의 느낌까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현재 활발하게 일본에서 활동 중인 규종이 출연해 성숙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젊은 청춘남여의 사랑을 코믹하게 표현한 네이버TV캐스트 '스타트러브'는 오는 9월 24일 목요일 오전 00시 첫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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