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은 세계 최대 원유생산국인 사우디가 다음달 아시아 지역에 공급하는 경질유 가격을 배럴당 0.30달러 낮췄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우디뿐만 아니라 이란과 이라크도 각각 배럴당 0.35달러와 0.50달러 떨어뜨렸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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