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 26.70
  • 0.48%
코스닥

1,148.40

  • 11.57
  • 1.02%
1/2

"한국사이버결제, O2O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SK

관련종목

2026-03-12 16:0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사이버결제, O2O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SK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권민경 기자 ] SK증권은 11일 한국사이버결제가 O2O(온라인 투 오프라인)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별도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지훈 연구원은 "한국사이버결제는 전자결제대행서비스(PG)와 온·오프라인부가통신망(VAN)을 모두 보유한 업체"라며 "매출 비중은 PG가 76.6%, VAN은 23.4%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최근 오프라인 가맹점을 통해 O2O 시장에 진출했는데 관련 시장이 개화하면서 수혜가 예상된다"며 "신용카드 결제 중 90%를 웃도는 오프라인 결제가 온라인으로 이동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물론 근거리무선통신(NFC) 단말기 보급 확대가 선행돼야 하지만 확장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게 이 연구원의 판단이다.


      그는 특히 온·오프라인 간편결제인 '페이코' 성장 동력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 NHN엔터테인먼트에 피인수된 한국사이버결제는 이 회사 간편결제 서비스인 '페이코' 출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페이코 단말기는 이달 말 설치를 시작해 10만여 티머니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간편결제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이 연구원은 "올해 한국사이버결제의 매출은 2000억원, 영업이익은 120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상반기 거래처 확대와 페이코 출시에 따른 澍?증가로 수익성은 다소 줄겠지만 외형은 시장 기대에 부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