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 "지자체 48곳, 예산 절반이 복지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 "지자체 48곳, 예산 절반이 복지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가 브리핑

    [ 박종필 기자 ]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10일 “올해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사회복지비로 전체 예산의 절반 이상을 쓰는 곳이 48곳에 이른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이 제출받은 행정자치부 자료에 따르면 사회복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지자체는 광주 북구(70.12%), 부산 북구(66.37%), 부산 사하구(66.11%), 대구 북구(63.74%) 순이었다. 지자체의 전국 평균 재정자립도도 지난해 69.2%에서 올해 68%로 떨어졌다. 조 의원은 “사회복지비 지출 비중이 높을수록 실질적 가용재원이 줄어들어 지방재정 운용상 경직성이 심화된다”고 설명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