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박홍근 새정치연합 의원 "스포츠토토 매출 부풀리기 의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홍근 새정치연합 의원 "스포츠토토 매출 부풀리기 의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가 브리핑

    [ 유승호 기자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박홍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사진)은 10일 “지난 7월 체육진흥투표권사업(스포츠토토)을 새로 시작한 케이토토의 주요 주주들이 출자 지분 양도를 요구하거나 출자 축소를 잇달아 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토토는 연 매출 3조2000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박 의원은 “케이토토 측이 영업이익을 실제 계약보다 훨씬 부풀려 사업성 검토보고서를 제출했을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