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7.99

  • 73.14
  • 1.44%
코스닥

1,099.70

  • 17.11
  • 1.58%
1/2

[특징주]금호산업, 급등…박삼구 회장, 인수가 7000억대로 높여

관련종목

2026-01-28 09:1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금호산업, 급등…박삼구 회장, 인수가 7000억대로 높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노정동 기자 ] 금호산업이 장 초반 급등세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산업 지분 인수를 위한 가격을 7000억원대로 높였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10일 오전 9시10분 현재 금호산업은 전날보다 1100원(5.93%) 오른 1만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 회장이 인수가를 주당 4만179원, 총 7047억원까지 제시하면서 금호그룹을 되찾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호산업 채권단 중 75%가 이 가격을 받아들이면 박 회장은 5년 만에 최대주주 자리를 되찾게 된다.

      박 회장이 당초 채권단에 제시했던 가격은 주당 3만7564원, 총 6503억원 수준이었다. 이번 제시가격은 기존 가격보다 500억원 가량 많은 금액이다.


      다만 채권단의 인수가격 기대치가 1조원에 달한다는 점, 각 채권금융사로부터 제출 받은 희망가격을 기준으로 산출한 협상가격도 8000억원 가량에 이른다는 점 등 여전히 걸림돌은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璣逆뵀맙痴?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