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14.49

  • 168.76
  • 3.02%
코스닥

1,127.43

  • 20.97
  • 1.83%
1/2

"LG유플러스, 간편결제시장 성장으로 모멘텀 확보"-유진

관련종목

2026-03-13 09:0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 간편결제시장 성장으로 모멘텀 확보"-유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박희진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3일 LG유플러스에 대해 간편결제시장 성장이 향후 주가 모멘텀(상승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김준섭 연구원은 "전날 LG유플러스는 '코스트코'의 한국 온라인몰 전자결제대행(PG)사업자 선정 등으로 전 거래일 대비 5.73% 상승해 거래를 마쳤다"며 "신성장동력 중 하나인 전자결제사업이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전체 11조원의 매출 중 2200억원의 매출이 PG사업에서 발생했다. 이는 PG 시장점유율 1위인 이니시스의 매출과 근소한 차이라는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전자결제서비스 매출은 연평균 22.8%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도 간편겨제 부문의 호조로 매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국내 간편결제 시장은 O2O(온라인과 오프라인)시장 확대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페이 애플페이 등 단말기 중심의 간편결제 사업자가 부각되는 점은 주가에 리스크(위험요인)이지만 실제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LG유플러스는 오히려 오프라인에서 휴대폰 번호를 불러주면 결제할 수 있는 '페이나우 터치'를 출시해 오프라인 시장도 공략하고 있다"며 "지난 7월 외국환업무 등록을 완료함에 따라 직구 및 역직구에도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이벤트] 모의투자대회 사상 최초 총 2억원의 경품 지급..상위 1% 하루 완성! 특별비법 무료강의 혜택!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