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에는 클린턴 전 장관이 아이패드 충전이나 애플리케이션 설치 등에 익숙지 않아 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시절 백악관 특보를 지낸 시드니 블루멘털이 클린턴 전 장관에게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를 속물이라고 말한 사실도 드러났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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