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신동빈 롯데 회장 "옴니채널 유통 더 고민하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동빈 롯데 회장 "옴니채널 유통 더 고민하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클라우드 맥주 마케팅 탁월"

    [ 강영연 기자 ] “옴니채널 같은 새로운 유통방식을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3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 롯데 마케팅포럼’에서 옴니채널 소비를 시연하며 강조한 말이다. 옴니채널은 온·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유통경로를 통해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방식을 말한다.

    신 회장은 이날 행사장에 설치된 대형 휴대폰 화면(터치스크린)을 눌러 핸드백을 고르고, 결제한 뒤 배달받을 지역을 선택했다. 그는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는 끊임없이 변화한다”며 “시장 흐름에 앞서는 우수한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또 1년 동안 롯데그룹에서 가장 탁월한 성과를 낸 마케팅 모범 사례로 ‘클라우드 맥주’를 선정하고 롯데주류에 시상했다. 지난해 4월 출시된 클라우드 맥주는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 전략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012년 신 회장의 지시로 처음 열린 롯데 마케팅포럼은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마케팅담당 임직원이 참여해 마케팅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