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동아제약 회장 아들, 노트북 던진 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아제약 회장 아들, 노트북 던진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아제약 지주사 사장이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15일 동아제약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모(51) 사장을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발표했다.

    동아제약 지주사 강 사장은 지난 3월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병원 주차장 관리실 노트북을 집어 던져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동아제약 지주사 강 사장은 자신의 차량에 주차 위반 경고장이 부착된 사실에 화가 나 항의 차원에서 관리실을 방문했고, 관리실에 아무도 없자 관리실 직원이 사용하는 노트북을 집어 던진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노트북이 파손됐다는 직원의 신고를 접수하고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 지난달 동아제약 지주사 강 사장을 불러 조사했다.

    동아제약 지주사 강 사장은 경찰 조사에서 "주차 차량 갱신을 수차례 요구했는데 갱신되지 않고 경고장이 붙은 것에 화가 나 노트북을 부쉈다"고 진술했다.

    한편, 경찰은 동아제약 지주사 강 사장을 지난달 22일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