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박카스 29초영화제] "군 경험서 우러나온 갈등 해소법 담았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카스 29초영화제] "군 경험서 우러나온 갈등 해소법 담았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반부 대상 이은우 감독

    [ 선한결 기자 ] “특별한 장비 없이 혼자 찍다 보니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큰 상을 받게 돼서 기쁩니다.”


    박카스 29초영화제에서 ‘전우애 회복은 피로회복부터’로 일반부 대상을 받은 이은우 감독(28·취업준비생·성균관대 졸업·사진)의 수상 소감이다. 이 감독은 박카스를 통해 오가는 정으로 일상 속 갈등을 푸는 내용의 영상을 출품했다.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다. 그는 “누구든 오래 지내다 보면 서로 마음에 안 드는 점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그 저변에는 사람들끼리의 애정과 신뢰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작품에선 1인2역 연기가 돋보인다. 이 감독이 편집과 연기, 내레이션 등을 모두 혼자 했다. 취업준비생인 그는 “문화콘텐츠산업에 관심이 많다”며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岷舡?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