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서울·수도권 오피스텔 연말까지 8000실 공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수도권 오피스텔 연말까지 8000실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홍선표 기자 ] 올 연말까지 서울·수도권에서 8000여실의 오피스텔이 나온다. 방 세 칸과 거실을 갖춘 아파트형부터 원룸형까지 다양하다.

    이달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등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수도권 7개 단지에서 3000여실이 쏟아져 나온다.


    대우건설은 서울 문정지구에 ‘송파 법조타운 푸르지오 시티’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17~48㎡ 619실 규모다. 모든 가구를 복층형 구조로 설계해 계단 하부에 넓은 수납공간을 마련한다. 한화건설도 이달 문정지구에서 ‘문정 오벨리스크’ 423실(전용 23~52㎡)을 내놓을 예정이다.

    경기에서는 수원 광교신도시 등 인기 주거 지역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분양이 이뤄진다. 중흥건설은 이달 말께 광교신도시에 ‘광교 중흥S클래스’를 공급한다. 2000여가구 규모 대형 주상복합단지 안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함께 짓는다.


    위례신도시에선 이달 중 신영이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짓는 ‘위례 지웰 푸르지오’가 주인을 찾는다. 7개동 784실 규모다. 전용 68~84㎡로 이뤄져 3~4인 가구도 거주할 수 있다. 방 세 칸과 거실을 전면에 배치하는 아파트형 평면도 도입한다. 포스코건설도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지구에 ‘기흥역 더샵’을 분양한다. 175실 모두 전용 59㎡형으로 구성한다.

    홍선표 기자 rickey@hankyung.com



    [8/7]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 D-8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