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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영화 ‘포졸’ 첫 촬영 돌입…여전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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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영화 ‘포졸’ 첫 촬영 돌입…여전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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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배우 홍수아가 수려한 여전사의 자태를 뽐냈다.

    8월5일 홍수아가 여화 ‘포졸’(감독 김홍선) 속 여전사 분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포졸’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액션사극영화로 극중 홍수아는 무관의 운명을 타고난 여인이자 역모에 가담하는 단 한 명의 홍일점 윤서영 역을 맡았다.

    작품 속에서 남심을 흔드는 미모의 기생부터 과감한 무술을 선보이는 여전사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홍수아는 첫 촬영에서 여전사로 변신, 보이쉬한 메이크업에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홍수아가 원톱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영화 ‘원령’은 이달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웰메이드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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