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5분 현재 칩스앤미디어는 시초가보다 3000원(22.99%) 뛴 1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1만500원보다 30.48% 오른 1만3700원에 형성됐다.
칩스앤미디어는 반도체 칩 중 동영상의 녹화·재생 기능을 맡는 비디오 IP(설계자산)를 개발해 반도체 칩 제조사에 제공하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액 108억원, 당기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의 47%는 비디오 IP라이선스에서, 46%는 비디오 IP 로열티에서 발생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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