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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미세스캅 본방사수 해주세요"…안 할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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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미세스캅 본방사수 해주세요"…안 할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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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트 이기광이 ‘미세스캅’ 이벤트 참여 소감을 전했다.

    3일 이기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시작합니다! 미쎄스 캅! 다 같이 본방 사수! 안 보는 사람 내가 이렇게 지켜본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기광은 날카로운 이빨이 있는 입 모양이 새겨진 빨간색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기광은 입을 모아 쭉 내밀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기광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같이 모니터 한 기분이라 더 재밌고 좋았네요. 내일 2화도 재밌게 봐주세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굿밤”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미세스 캅’은 드라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기 형사 이세원 역의 이기광과 실시간 대화를 나누며 드라마를 보는 첫 방송 함께 보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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