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차장은 중국미녀들이 비키니를 입고 세차를 해주는 서비스가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패널로 출연한 봉만대 감독은 세차 한 번에 15만원이라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당장 중국으로 날아갈 듯한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 패널들의 야유를 샀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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