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운동본부 이사장인 민병철 건국대 교수(사진)는 지난 22일부터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 중국인 팔로어 26만명을 대상으로 “메르스를 이겨낸 한국으로 오세요”란 제목으로 ‘메르스 퇴치 한국 방문 영상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 참여 학생들은 영어와 중국어로 관련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웨이보에 올려 홍보한다.[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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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운동본부 이사장인 민병철 건국대 교수(사진)는 지난 22일부터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 중국인 팔로어 26만명을 대상으로 “메르스를 이겨낸 한국으로 오세요”란 제목으로 ‘메르스 퇴치 한국 방문 영상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 참여 학생들은 영어와 중국어로 관련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웨이보에 올려 홍보한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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