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조우종 아나운서, 윤지연 아나운서 폭탄 고백에 "전화번호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우종 아나운서, 윤지연 아나운서 폭탄 고백에 "전화번호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우종 윤지연

    조우종 아나운서가 윤지연 아나운서와 전화번호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조우종은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는 윤지연 아나운서에 깜짝 고백을 받은 가운데, “윤지연과 전화번호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는 결혼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조우종이 빨리 결혼해야 한다. 아까 보니까 윤지연씨하고 잘 어울리던데 튕기지 말아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조우종은 “튕기지 않았다. 아까 쉬는 시간에 전화번호를 교환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앞서 윤지연 아나운서는 방송 도중 조우종을 향해 “짝사랑 하고 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1대 100'은 1 대 1의 대결이 아닌 1 대 100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7/31] 中자오상증권초청, 2015 중국주식 투자전략 강연회 (무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