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이재용 부회장, 경북·대구창조센터 방문…합병 주총후 첫 행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 경북·대구창조센터 방문…합병 주총후 첫 행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1일 경북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잇달아 방문, 간담회를 갖고 향후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부회장의 경북·대구지역 방문은 지난 17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주주총회에서 통합 삼성물산 합병안이 통과된 이후 첫 대외 행보다.


    이 부회장은 먼저 이날 오전 구미 소재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센터에 파견된 삼성 직원과 센터 관계자, 지자체에서 파견된 관계 직원 등과 의견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스마트 팩토리 제조혁신 지원사업과 경북지역의 고택 명품화·창조농업 지원사업 등의 성과 및 과제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향후 지원 방안을 여러가지 제안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C-랩 벤처기업들의 운영 현황과 스타트업 창업지원 성과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 부회장은 대구 센터에서도 삼성의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약속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지난해 9월 확대 출범한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작년 12월 출범한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구심점으로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 부회장의 이 지역 방문은 작년 12월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이후 7개월 만에 처음이다.


    [연비·성능 좋아진 유로6 디젤, 코란도C 2.2] [갤S6 엣지 출고가 인하 미묘한 파장…속타는 LG] [자동차 상반기 이슈…소형SUV 열풍·수입차 점유율 최대] [오뚜기, 야심작 '진짜장' 출시…농심과 '정면승부'] [자사고 폐지 시끄러웠던 1년…결과는 '용두사미']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7/31] 中자오상증권초청, 2015 중국주식 투자전략 강연회 (무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