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그린테크놀로지, '빛으로 악취분해' 신기술 상용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그린테크놀로지, '빛으로 악취분해' 신기술 상용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하인식 기자 ] 그린테크놀로지(대표 이상배·사진)는 대기 중 악취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줄일 수 있는 ‘하이브리드 악취저감장치’를 상용화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상배 대표는 “강한 흡착력으로 오염물질을 줄이고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번식도 억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 기술로 하이브리드 악취저감 장치를 상용화해 울산 온산공단 고농도 황화수소 공장과 울주군 축분공장, 부산 해운대 하수처리장 등 전국 10여곳의 오염시설에 적용했다.


    공기청정 살균기 필터도 생산해 대형병원과 빌딩 등에 공급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성과를 낸 뒤 중국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