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유승민, 결국 사퇴…새누리 의총결의 수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승민, 결국 사퇴…새누리 의총결의 수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유승호 기자 ]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사진)가 8일 사퇴했다. 지난 2월2일 원내대표로 선출된 지 약 5개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국회법 개정안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며 “배신의 정치를 심판해야 한다”고 언급한 지 13일 만이다.

    새누리당은 이날 의원총회를 열어 국회법 개정안의 위헌 논란에서 촉발된 당·청 갈등의 책임을 지는 의미에서 유 원내대표에게 사퇴를 권고하기로 했다. 의총에 참석하지 않았던 유 원내대표는 이 같은 결과를 김무성 대표에게서 통보받고 수용했다.


    유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의원총회의 뜻을 받들어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다”며 “거취문제를 둘러싼 혼란으로 국민 여러분에게 큰 실망을 안긴 점은 누구보다 나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