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12.07

  • 22.00
  • 0.44%
코스닥

1,015.81

  • 21.88
  • 2.20%
1/3

금감원 "취업 빙자 통장 가로채기 주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감원 "취업 빙자 통장 가로채기 주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감독원은 올들어 취업을 빙자해 통장을 가로채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8일 주의를 당부했다.

    금감원이 올들어 6월까지 접수된 대포통장 관련 신고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 대포통장 관련 사기(1070건) 중 60.6%(649건)가 인터넷 구직사이트 등에서 취업을 빙자한 통장 가로채기 사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급 통장 관리나 일자리 중개수수료 등을 이유로 통장과 카드, 비밀번호 등을 받은 뒤 대포통장으로 사용한 것이다.


    금감원은 특히 올 여름방학을 틈타 유사 사기가 많아질 가능성이 크다며 금융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통장을 빌려줬다가 대포통장 명의인으로 등록되면 1년간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계좌를 개설하지 못한다. 전 계좌에 대한 비대면거래도 제한된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