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64.33

  • 43.08
  • 0.83%
코스닥

1,166.15

  • 1.74
  • 0.15%
1/2

'라디오스타' 일일MC 윤박, 한 주 만에 돌아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일일MC 윤박, 한 주 만에 돌아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윤박이 ‘라디오스타’의 일일 대박MC로 변신, 안방극장을 습격한다. 지난 주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어 그의 MC변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일 고품격 토크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기획 박현석/ 연출 최윤정) 측은 “배우 윤박이 일일MC로 함께 녹화를 잘 끝마쳤다. 오는 8일 방송예정이다”라고 밝히며 그의 애교가 듬뿍 담긴 하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번 주 ‘라디오스타’ 자리를 비운 MC 규현을 대신해 일일MC로 자리를 채운 윤박은 “제가 훔쳐볼게요! 시청률 2배로 훔쳐오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시작으로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 이어 그는 “오늘 ‘라디오스타’ 일일MC 대타 윤박! 대박입니다~”라며 활기찬 인사를 더해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윤박은 MC를 맡기 위해 단단히 준비라도 한 듯 ‘라디오스타’ MC 김국진-윤종신-김구라에 완벽히 동화되어 촌철살인의 입담과 허를 찌르는 멘트들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꽉 채웠다. 뿐만 아니라 그는 게스트들과의 이야기 도중 중국어 개그를 던지는가 하면, 적재적소에 4차원 개그감을 투척해 웃음을 더하기도. 이에 윤종신은 “특이해~”라며 웃음지었다고 전해져, 윤박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과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윤박은 양 손으로 귀엽게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의 동그란 안경 뒤에서 빛나고 있는 애교 가득 담긴 미소가 여심을 흔들리게 만들며, 이런 애교만점인 윤박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길 이번 주 ‘라디오스타’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