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삼성전자, 200만원대 SUHD TV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200만원대 SUHD TV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주용석 기자 ]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TV인 SUHD TV의 보급형 신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3일부터 최저 가격이 200만원대인 보급형 SUHD TV(모델명 JS7200·사진)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새 모델의 출고 가격은 50인치 259만원, 55인치 359만원, 60인치 419만원이다. 55인치는 기존 모델(540만원대)보다 30% 이상 싸다.


    삼성전자는 보급형 모델에 독자 개발한 나노 크리스털 기술을 적용해 자연의 색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나노 크리스털은 10억분의 1m 굵기의 미세한 나노 입자로 순도 높은 색만을 남겨 정확하고 넓은 색 영역을 표현한다. 반면 시청자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과감히 생략해 보급형 모델의 원가를 낮췄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까지 SUHD TV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5만원 추가 시 무선으로 TV와 연결되는 헤드셋 ‘레벨온 와이어리스’(시가 20만원대)를 증정한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