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쌍용차, 6월 내수판매 10년만에 최대…'티볼리' 효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쌍용차, 6월 내수판매 10년만에 최대…'티볼리' 효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쌍용자동차가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10년만에 월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쌍용차는 6월 내수 8420대, 수출 3952대 등 총 1만237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올 들어 월 판매량이 1만2000대를 넘은 것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다.


    특히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티볼리는 내수 3630대, 수출 2409대를 포함해 총 6039대가 팔려 올해 1월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 6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런 티볼리 인기 덕분에 쌍용차의 내수 판매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63.6% 급증하며 2005년 이후 월간 기준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수출은 환율 등 수출 여건 악화로 내수 판매에 주력하면서 작년 6월보다 41.0% 감소했다.

    [한국GM "신형 스파크, 경차급 1위 탈환 목표"] [삼성 "당연한 결과"…'KCC 자사주' 불확실성은 여전] [다음 '검색' 품은 '카카오톡'…"네이버, 나와!!!"] [애플워치 판매 '성공적'…20~40대·남성·42mm] [연두, 샘표식품에게 '신의 한 수' 될까]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